1883년, 인천은 타국에 항구를 열었습니다

이때 서양 문물이 밀물처럼 쏟아져 들어왔습니다

그 속에는 음악도 있었습니다

인천 콘서트 챔버의 무대를 통해 과거와 오늘날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

그리고 나아가야 할 길을 함께 고민합니다

과거의 빛과 그림자가 잊히지 않도록, 더욱 밝고 찬란한 내일을 위하여

인천 콘서트 챔버는 오늘도 노래합니다